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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4시간만 일한다
글쓴이
팀 페리스 저
출판사
다른상상
출판일
2017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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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팀 페리스

1977년 미숙아로 태어나 생존 가능성 10% 미만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살아남았다. 대학 입학시험 점수가 평균보다 40% 낮았지만 프린스턴대학교에 입학했다. 그의 삶은 처음부터 통계를 거스르는 방식으로 작동해왔다.
이후의 행보 또한 독보적이다. 중국 무술 우슈를 배운 지 4주 만에 미국 챔피언이 됐고, 탱고를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세계 선수권 대회 준결승에 올랐다. 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독일어를 포함한 5개 국어를 구사하며, 어떤 언어도 습득하는 데 6개월을 넘기지 않는 학습 최적화의 대가다. ‘실리콘밸리의 슈퍼맨’이라는 별명은 단순한 수식어가 아닌 그의 실천력을 증명하는 이름표다.
그의 모든 성취 저변에는 ‘80/20 법칙’과 ‘최소 유효량MED’ 원칙이 흐른다. 2001년 벤처기업에서 하루 14시간 격무에 시달리며 고작 연봉 4만 달러를 받던 비효율적 삶을 청산하고, 주 4시간 근무로 월 4만 달러 이상을 버는 구조를 직접 설계해 증명했다. 이 과정을 담은 『나는 4시간만 일한다』(The 4-Hour Workweek)는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35개국에 번역되어 ‘디지털 노마드’ 열풍의 시초가 되었다.
그는 평생 자신의 몸을 실험 대상으로 삼아왔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건강 속설과 운동법을 직접 검증하고 기록해왔다. 2004년 이후 혈액검사만 1,000회 이상, 신체 실험에 투자한 비용은 25만 달러(약 3억 5천만 원)가 넘는다. 집을 병원 응급실처럼 꾸며놓고 초음파 기기와 각종 의료 장비들을 동원해 얻은 데이터에, 올림픽 메달리스트·프로 보디빌더·최정상급 의사 등 100명이 넘는 세계적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결합했다. 이 책은 그 실험의 집대성이다. 일반인 194명에게 직접 검증한 결과를 바탕으로 썼고, 출간 직후 50만 부가 팔리며 전작을 넘어섰다. 따라서 이 책은 20년 이상의 자기실험과 수백 명의 검증을 거친 현장 보고서다.
팟캐스트 《팀 페리스 쇼》는 2026년 현재까지 누적 15억 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애플 팟캐스트 비즈니스 분야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우버, 페이스북, 알리바바 등 초기 투자자로서 거둔 천문학적인 성공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정신 건강 및 뇌 과학 연구(사이키델릭)에 수천만 달러를 기부하며 인류의 정신적 치유와 지혜의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나이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CIA, 하버드 경영대학원 등 세계 최고의 기관들이 그에게 혁신을 자문하며, 『타임』과 『이코노미스트』 등 100여 개 주요 매체가 그를 시대의 아이콘으로 다루고 있다. 그의 끊임없는 실험과 최신 사례 연구는 아래 공식 채널에서 지금도 업데이트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아마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1위!
5,000개에 달하는 아마존 독자 리뷰
35개 언어로 번역, 130만부 판매된 장기 베스트셀러
《타이탄의 도구들》 저자 팀 페리스의 역작!

월급의 노예든, CEO든
당신의 삶을 바꿀 최고의 지침서!

최소한만 일하고 원하는 대로 사는 법
맹목적으로 돈을 좇아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삶. 출퇴근 시간뿐만 아니라 야근, 휴일 근무까지 하면서 ‘양에 의한 결과 측정 방식’에 순응하며 사는 삶. 효과적인지, 효율적인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을 위한 일을 하며, 하고 싶고 원하는 것은 은퇴 후로 집행유예 하는 삶. 이는 나와 당신,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다.
“도대체 왜 그렇게 살아야 하지?” 한 번뿐인 인생, 최대한 적게 일하고 원하는 곳에서 사는 자유를 쟁취한 저자는 묻는다. 백만장자처럼 살 수 있는 재산을 모으기 위해서는 말할 것도 없고, 진짜로 백만장자가 되기 위해서도 하루 8시간씩 일할 필요가 없다. 일주일에 8시간도 너무 많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 책의 목표를 분명히 밝힌다.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서도 수입은 저절로 생기게 하는 것이라고.
믿기 어렵지만 저자는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하면서 나머지 시간엔 자유를 누린다. 전혀 지구인답지 않은 이러한 일과 삶의 방식을 개척한 내용으로 프린스턴대학 기업가 과정 강의를 했고, 젊은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 책으로 출간까지 하게 됐다. 출간 즉시 아마존,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지금까지 3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130만 부 이상 판매를 올렸다. 딱 10년 만의 일이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의구심을 품은 독자들이 실제 저자가 제시한 방법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성공했다는 메일을 보내왔다. 저자는 그 사례들을 모아 《나는 4시간만 일한다》의 부록으로 실으며 시간이 흘렀지만 주 4시간 근무는 여전히 유효하며 앞으로 더 많은 성공 사례들이 쏟아질 것이라고 장담한다.
디지털 노마드 논의에 처음으로 불을 붙인 당사자이자 지금도 선도자로서 성공적인 인터넷 기업가로 활동하는 저자는 협상(DEAL)의 앞 글자를 딴 4단계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최소한만 일하며 원하는 대로 사는 방법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이제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 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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