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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에서 7세사이,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
글쓴이
시오미 도시유키 저
출판사
부즈펌
출판일
2011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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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오미 도시유키

도쿄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도쿄대학 대학원 교육학과 교수를 거쳐 지금은 시라우메가쿠엔(白梅學園)대학 학장이자 도쿄대학 명예교수다. 세 명의 자녀를 키운 육아 경험을 통하여 아버지의 육아 참가를 호소하며 수많은 저서를 출간했다. NHK의 교육 프로그램 <무럭무럭 육아>에도 출연하여 ‘수염 선생님’으로 친숙한 이미지를 남겼다. 일본보육학회 이사, 사회보장심의회 아동부회 보육전문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부모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어느 정도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나는 과연, 우리 애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아이가 엄마, 아빠 품에만 있던 시기를 벗어나 네 살 정도가 되면, 친구들과 관계를 맺기 시작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들어가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하루가 다르게 말이 부쩍부쩍 늘고 어른처럼 ‘사고’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아이 덕분에 즐거운 일도 많지만, 그와 비례해 생각도 많아집니다. 자꾸만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서 ‘우리 애가 좀 말이 느린 편인가?’, ‘나는 우리 애 재능을 잘 키워주고 있는 걸까?’, ‘어릴 땐 실컷 노는 게 제일이라지만 역시 조기교육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초조해지기도 하고 한 살씩 커갈수록 아이의 성격이나 행동이 달라져 ‘얘가 요즘 왜 이러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줘야 하는 거지?’ 하며 고민도 늘어간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세상에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상 어떻게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곳은 많이 없다. 『4세에서 7세사이, 우리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는 4세에서 7세 아이를 키울 때 엄마, 아빠가 고민하게 되는 것들을 빠짐없이 수록해 놓았다. 아이의 양육을 불안해하던 부모에게는 애매모호한 이야기로 ‘선도’하려고만 하는 다른 자녀교육서보다 훨씬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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