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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소통의 비책
글쓴이
이남훈 저
출판사
팬덤북스
출판일
2017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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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훈

십년한창(十年寒窓), 그의 좌우명이다.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속에서 지혜와 통찰을 길어 올려 글로 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 작가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와 직장인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동아일보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 칼럼을 70회에 걸쳐 연재했다. 가장 최근작으로는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가 있으며, 대만, 러시아, 베트남, 태국 4개국에 수출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예스24 국내도서 TOP 100 6주)를 집필했다. 이외 『지나고 보니 마흔이 기회였다』, 『사랑받기보다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 『사장을 위한 인문학』,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공피고아』(공저) 등을 저술하며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화술/협상/회의진행
앞서가는 경영자와 승리하는 직장인들의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전수하는 책. 추상적인 담론이나 고답적인 원칙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대화의 스킬과 실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득과 동기부여의 원리를 제시한다. 그동안 저자가 수많은 CEO와 직장인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서 얻어진 취재의 결과물을 엮은 책으로 현재 기업에서 이뤄지고 있는 의사소통 방식과 동기부여의 실질적인 효과에 대한 내용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강한 설득력의 포인트와 동기부여의 핵심을 알고 있는 사람은 늘 ‘통하는 말’을 한다. 이들은 경쾌하게 대화할 뿐만 아니라, 상대의 심리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반응이 오는 ‘정곡’을 찌른다. 또한 스스로 변화의 열정과 의지를 뿜어낼 수 있는 핵심 포인트를 건드리며 대화를 리드해 나간다. 이렇게 하면 적은 말로도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고, 상대방에게 고맙다는 말까지도 듣게 된다. 조직 생활이 풀리지 않을래야 풀리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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