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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천사 3
글쓴이
로렌 케이트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1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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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렌 케이트

미국 댈러스에서 자라 애틀랜타에서 학교를 다녔고, 뉴욕에서 습작을 시작했다. UC데이비스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한 그녀는 2009년 두 편의 소설을 발표했는데 바로 영 어덜트 독자를 대상으로 한 데뷔작 『The Betrayal of Natalie Hargrove』와 『추락천사』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두 주인공의 금지된 사랑을 바로 지금 우리 곁에 실존하고 있는 천사와 악마의 존재를 통해 풀어낸 판타지 로맨스 『추락천사』는 총 4부작으로 기획된 대작으로 그 소재의 신선함으로 말미암아 출간 전부터 많은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출간 즉시 디즈니사에서 4부작 영화화 판권을 모두 계약하여 신인작가의 작품으로서는 보기 드문 주목을 받고 있다. 로렌 케이트는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추락천사」 시리즈는 기존 판타지 로맨스 장르와 기본적 포맷을 함께하며 장르적 재미를 주지만 또 여느 판타지 로맨스 장르와 독특한 차별성을 띠고 있기도 하다. 바로 판타지 로맨스라는 기본적 뼈대 하에 시리즈마다 다양한 장르들을 시도하고 있다는 것. 추락천사 다니엘과 인간 루스의 숨겨진 운명을 밝혀내는 1편이 미스터리적 요소를 많이 띠고 있다면, 2편은 주무대인 천사들의 예비학교 쇼어라인을 통해 환상소설로서의 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으며, 3편에서는 자신의 전생을 하나하나 되짚어가는 루스와 역사적 사건들을 엮어 팩션적 재미까지 준다.

시리즈 1편에서 운명의 사랑 다니엘을 만나는 17세가 될 때마다 가혹한 죽음을 맞는 자신의 운명을 알게 된 루스는 2편에서 이 저주를 풀 수 있는 비밀의 열쇠를 쥐게 되고, 3편 《열정의 천사》에 이르러 마침내 자신의 힘으로 문제의 핵심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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