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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미술관 산책
글쓴이
최상운 저
출판사
북웨이
출판일
2011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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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상운

미술 여행 작가. 미술을 테마로 한 여행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더불어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한참 늦깎이로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파리1대학 미학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그날, 바다』, 『유럽의 작은 미술관』,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고흐 그림여행』, 『언젠가 한 번은 뉴욕 미술관』, 『유럽의 변방을 걷다』, 『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프랑스의 작은 마을』 등 다수가 있다. 한양대 법학과, 중앙대 사진학과,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 조형예술, 프랑스 파리 1대학 미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유혹의 손길을 내미는 파리의 미술관 명작들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와 함께 미술 산책을 떠나 보자. 시간을 삼킨 예술의 궁전 〈루브르 미술관〉부터 신비와 환상으로 가득한 〈귀스타브 모로 미술관〉, 인상파 회화의 성지 〈오르세 미술관〉, 인상파의 별관 〈오랑주리 미술관〉, 거장과 버려진 여인의 집 〈로댕 미술관〉, 20세기의 풍경 〈퐁피두 미술관〉, 현대 사진의 풍경 〈유럽사진 미술관〉, 태양왕과 키치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베르사유 미술관〉에 이르기까지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는 파리의 미술관 8곳을 중심으로 명작에 대한 소개와 주변 볼거리를 소개하는 파리 예술 기행 책이다.

예술품들은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지만, ‘명화’라 불리는 작품들은 그 안에 작가가 오랜 시간을 들여 전달하고자 한 의미와 당대의 시대적 배경, 철학 등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런 지식들을 알고 명화를 본다면 분명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다른 떨림으로 당신의 마음을 울릴 것이다.

저자는 많은 양의 정보를 담기보다는, 작가가 독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을 신중히 선정해 이것만큼은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깊이 있는 설명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풍부한 도판과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은 우리를 파리의 미술관으로 초대한다. 그리고 좀 더 다양한 시각으로 각양각색의 작품을 볼 수 있도록 그 안의 숨겨진 내밀한 역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들려준다.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파리의 미술관 안으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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