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통령의 책 읽기
글쓴이
이진경 외 24명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17년 10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진경

지식공동체 수유너머104 연구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문사회교양학부 교수. 『철학과 굴뚝청소부』를 시작으로, 자본주의와 근대성에 대한 이중의 혁명을 꿈꾸며 쓴 책들이 『맑스주의와 근대성』『근대적 시·공간의 탄생』『수학의 몽상』『철학의 모험』『근대적 주거공간의 탄생』『필로시네마, 혹은 탈주의 철학에 대한 10편의 영화』 등이다. 사회주의 붕괴 이후 새로운 혁명의 꿈속에서 니체, 마르크스, 푸코, 들뢰즈·가타리 등과 함께 사유하며 『노마디즘』『자본을 넘어선 자본』『미-래의 맑스주의』『외부, 사유의 정치학』『역사의 공간』『우리는 왜 끊임없이 곁눈질을 하는가』『사랑할 만한 삶이란 어떤 삶인가』 등을 썼다. 『코뮨주의』『불온한 것들의 존재론』『삶을 위한 철학수업』『파격의 고전』 등을 쓰면서 지금 여기에서의 삶을 바닥없는 심연 속으로 끌고 들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왜 지금 우리는 대통령에게 이 책을 권하는가?
시민과 대통령이 함께 읽고 토론하는 문화, 새로운 민주주의의 시작

우리는 불통과 무교양의 독단적 리더십이 얼마나 위험한지 뼈저리게 경험했다. ‘가장 평화롭고 아름다운 방법으로 위기에 빠진 민주주의를 구한’ 시민들이 이제 좀 더 단단하고 지속 가능한 민주주의를 향해 한발 더 내디딜 때다. ‘어떤 사회에서 살 것인가’라는 진지한 물음을 바탕으로 26명의 열린 지성이 대통령과 함께 읽고 토론할 만한 책 26권을 추천한다.

지금은 우리에게 북극성이 필요한 때다. 지난겨울 촛불이 우리 가슴에 지펴준 것은 사람의 사회, 좋은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희망과 다짐의 불꽃이다. 그런데 그런 사회는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책은 길잡이이며 등불이며 북극성이다. 26명의 필자가 대통령에게 권하고 싶은 책 26권을 뽑아 소개한 것이 이 책이다. 단순한 추천 목록이 아니다. 추천의 글 한 편 한 편이 깊은 성찰과 빛나는 제안을 담고 있어서 그 자체로 뛰어난 읽을거리다.《대통령의 책 읽기》는 대통령의 책 읽기이면서 우리 모두의 책 읽기다. - 도정일(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 상임대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