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계화 시대의 권력과 대항권력
글쓴이
울리히 벡 저
출판사
길
출판일
2011년 8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울리히 벡

세계적인 석학이자 저명한 사회학자인 울리히 벡은 1944년 당시 독일 포메른 주의 슈톨프(현재 폴란드의 스웁스크)에서 태어났다. 프라이부르크 대학과 뮌헨 대학에서 법학, 사회학, 철학, 정치학 등을 수학하였다. 뮌헨 대학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뮌헨 대학 사회학과 교수를 지냈다. 현재 뮌헨 대학 사회학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런던정치경제대학(LSE) 초빙교수로 있다. 1995~97년 독일 바이에른 및 작센 자유주(州) 미래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저서로 『정치의 재발견』(거름, 1998), 『위험사회』(새물결, 1999), 『사랑은 지독한, 그러나 너무나 정상적인 혼란』(공저, 새물결, 1999), 『아름답고 새로운 노동세계』(생각의나무, 1999), 『지구화의 길』(거름, 2000), 『적이 사라진 민주주의』(새물결, 2000), 『세계화 이후의 민주주의』(공저, 평사리, 2005), 『위험에 처한 세계와 가족의 미래』(공저, 새물결, 2010), 『글로벌 위험사회』(도서출판 길, 2010), 『세계화 시대의 권력과 대항권력』(도서출판 길, 2011), 『경제 위기의 정치학』(돌베개, 2013), Das Kosmopolitische Europa(2004), Nachrichten aus der Weltinnenpolitik(201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서구 진보 진영에게는 이미 오래전부터 기정사실이었던 현실사회주의에 대한 환멸, 서유럽 사민주의의 가부장적 물질중심주의, 비판세력 진영에 만연한 유토피아에 대한 냉소주의 등이 1970년대 이후 서비스 산업화와 함께 시작된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탈근대주의’라는 이념적 허무주의로 빠지지 않도록 사회적 냉소주의의 물결을 차단하려는 비판적 사회학자의 시도로 읽힌다. 이러한 ‘탈근대주의’의 출현 및 시대적 유행을 ‘근대성 갱신’의 필요성 혹은 시도로 해석한다는 점에서 그의 이론과 사상은 앤서니 기든스나 위르겐 하버마스 등과 같은 맥락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