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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비유
글쓴이
류모세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1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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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모세

온누리교회 소속 이스라엘 파송 선교사이며 온누리 이스라엘 베이스 지역 책임자다. 현재 『이스라엘 투데이』 편집장으로 섬기면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역사·지리·문화를 통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9일 일정의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사역하면서 갈등의 핵심 현장인 예루살렘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국영방송 KBS와 기독교방송인 CGN 특파원으로 일하며 알리기도 했다. 저자는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강남 백병원에서 한방과장으로 활동했고 히브리의대 세포생리학 석사 과정과 히브리의대 약리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체질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열린다 성경』, 『열린다 비유』, 『이슬람 바로보기』, 『유대인 바로보기』,『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성막 성전 절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열린다 비유」시리즈 완간!

류모세의 「열린다 비유」시리즈 완결편! 『포도원 품꾼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포도원 품꾼의 비유’는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 ‘혼인잔치의 비유’와 함께 현대의 성경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3대 난해 비유로 손꼽힌다. 저자는 이 비유가 우리에게 안겨 주던 궁금증을 한 번에 날려줄 셔틀 여행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유쾌하면서도 예리한 비유 여행을 떠나보자!

‘포도원 품꾼의 비유’는 과연 바리새인이나 서기관들에게 하시는 말씀일까? 왜 포도원 주인은 나중 온 사람에게 먼저 품삯을 주었을까? 12시간 열심히 일한 품꾼의 항변은 정당한가? 이런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은 물론, 가장 이상한 것은 포도원 주인, 그가 지극히 선하고 긍휼이 많은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주인에게 불평하는 품꾼들이 사실은 악한 자라는 것이 이 비유의 결론이다. 저자는 이 기이한 비유를 단순히 머리로뿐만 아니라 가슴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1세기 유대인 청중의 입장을 취한다. 당시의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배경에 대한 친절한 설명은 우리가 공감하고 이해하기 힘든 ‘포도원 품꾼의 비유’를 인도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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