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남녀의 달콤 쌉사름한 사랑,
프렌치 키스도 다르지 않구나 !
현재 유럽에서 가장 주목 받는 프랑스 신예 만화가인 바스티앙 비베스 !
사랑에 빠진 청춘 남녀의 애틋한 순간들,
사랑과 반목, 기쁨과 슬픔, 만남과 이별을 절묘한 스케치로 포착하다 !
한 커플의 사랑의 일상을 따라가면서 그들의 기쁨과 슬픔, 기대와 반목, 희망과 좌절, 만남과 이별의 순간을 절묘한 스케치로 경쾌하게 표현한 『사랑은 혈투』. 이 책의 원제는 『도살la Boucherie』이다. 사랑의 짠한 아픔을 극적으로 표현한 이 제목은 사랑의 변화무쌍함 속에서 말 한 마디, 제스처 하나가 상대에게 얼마나 깊은 상처(혹은 위안)를 주는지를 뼈저리게 드러낸 단어이다. 사랑에 울고 웃는 청춘 남녀의 생채기와 속살을 크레용과 파스텔, 펜화 스케치로 재현한 이 작품에서 우리는 모든 청춘 남녀의 공통의 언어를 함께 느끼고, 웃고 울고, 박수를 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