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그들이 나를 살렸네
글쓴이
필립 얀시 저
출판사
포이에마
출판일
2017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필립 얀시

휘튼칼리지와 시카고대학교에서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예리한 관찰력과 필력을 지닌 작가로, 무엇보다 그의 저술에는 하나님과 영혼들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특히 그의 글은 경계선 신자들, 회의의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이들이 품고 있는 의문들을 잘 헤아리며, 수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오도록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초기에는 《몸이라는 선물》(두란노),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IVP),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와 같은 책을, 이후에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에 천착해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이상 IVP),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나요?》(포이에마)와 같은 책을 저술했다. 미국 ECPA(복음주의출판협의회)에서 골드메달리언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그의 책들은 지금까지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총 1,500만 부 이상이 인쇄되어 사랑받고 있다. 20여 년간 미국 시카고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으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총 편집장을 지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필립 얀시의 영적 생존기,
그리고 그가 영혼의 순례 길에서 만난 13인의 스승들!

희망의 투사 마틴 루터 킹부터 고통의 소설가 도스토옙스키까지, 유쾌한 천재 체스터턴에서 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까지, 율법적이고 폐쇄적인 종교가 남긴 상흔으로 회의에 잠겨 있던 필립 얀시에게 영적 길잡이가 되어준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았다. 이들은 모두 채워지지 않은 갈망과 이루지 못한 꿈 앞에서 흔들리던 불완전한 사람들이었지만, 자아와 세상의 짐을 온몸으로 밀며 자기 앞의 길을 비틀거리며 걸어갔으며 마침내 그 길 위에서 하나님을 가리키는 이정표가 되었다.

얀시 자신의 영혼의 순례기를 씨줄 삼아, 톨스토이, 간디, 존 던, 애니 딜라드, 프레드릭 뷰크너, 엔도 슈사쿠, 폴 브랜드, 로버트 콜스, 에버릿 쿠프 등 ‘생생한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사람들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날줄 삼아, 그가 경험한 교회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크리스천으로 남아 있을 수 있는 이유를 소상히 밝힌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