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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글쓴이
프레이저 도허티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7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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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레이저 도허티

14세 때 우연히 할머니께 잼 제조법을 배운 후 잼 만들기에 재미를 느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슈퍼잼(SuperJam)’이라는 회사를 차렸다. 정식으로 경영을 배운 적도, 집안에 사업을 하는 사람도 없으며, 부모님으로부터 금전적인 도움을 얻지도 못했다. 하지만 과일 100퍼센트로 만든 천연 잼을 개발해 영국의 주요 대형 마트인 웨이트로즈(Waitrose)의 전 매장에서 판매하면서, ‘몸에 좋은 잼’이라면 누구나 즐겨 먹을 거란 지극히 상식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업을 성공시켰다. 이후 테스코, 월마트 같은 전 세계 대형 마트에 슈퍼잼이 입점하며 스무살에 억대매출을 달성하고 슈퍼잼을 100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11년 22세의 나이로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등극했다. 현재 슈퍼잼은 핀란드, 러시아, 호주 등 해외진출에도 성공해 전 세계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한국 진출도 준비 중이다.

프레이저 도허티의 이야기는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었다. 영국의 유력 신문인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즈》, 《더 선》 등은 물론, BBC, CNN, GMTV와 한국의 《조선비즈》, 《매일경제》, 《한국경제》, 《서울경제》에도 그의 성공 스토리가 소개되었다. 그가 만든 잼은 핀란드, 러시아, 호주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한국에서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창업/장사
퇴사준비, 지금 당장 당신의 사업을 시작하라!

얼마 전부터 100세 시대, 인생 3모작, 조기 은퇴시대, 기승전치킨집 등 개인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다.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는 만큼 이제는 한 사람의 인생이 한 번의 취업과 한 번의 은퇴만으로 이뤄지지 않을 것임을 의미한다. 여기,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업가로 알려진 프레이저 도허티가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미래준비 전략을 소개한다. 바로 최소한의 시간과 돈으로 시작하는, 이른바 ‘48시간 스타트업 프로젝트’다. 도허티는 맥주와 잼, 커피라는 평범한 아이템으로 글로벌 브랜드를 만들어 백만장자가 되었고, 사업에 특출한 면모를 보여 영국 왕실로부터 인정받은 30대 사업가다.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에서 그는 48시간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통해 누구나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내 사업’을 안정적으로 완성하고 나아가 평생 가는 제2의 직업을 설계할 수 있는 로드맵을 알려준다.

저자 프레이저 도허티는 ‘사업’이야 말로 돈과 시간에 자유로운 삶을 가능케 하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자주적으로 일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대안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미 숱한 현장을 경험해 비즈니스에 노련한 사람들이 사업에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행에 주저하는 모습을 보고 그는 의문에 빠졌다. 왜 말로는 하고 싶다고 되뇌면서도 사업에 뛰어들지 못하는가? 그는 27개국 500회 이상의 창업 컨퍼런스에서 연사로 나서면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사업에 주저하는 이유가 바로 큰 비용과 위험에 대한 부담에 있음을 깨달았다.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는 저자가 최소한의 비용으로 주말 이틀 만에 사업 런칭을 완성했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책에는 그가 도전과정에 행했던 아이디어 구상부터 제품 포장지 결정, 홈페이지 만들기, 디자이너 섭외, 제품 판매까지 사업을 시작하는 전 과정에 대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의 조언 역시 시시각각의 기록을 바탕으로 해 매우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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