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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습관
글쓴이
조엘 펄먼 외 1명
출판사
북섬
출판일
2011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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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엘 펄먼

책임 있는 의학을 위한 의사위원회 회원이자 코넬 대학 대학원에서 영양학 강의를 하고 있는 가정 의학 전문의. 펜실베이니아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미국 최고의 자연 치유 전문가로도 명성이 높다. 수많은 의사들이 ‘의사들의 의사’라고 부르며 존경을 표하기도 한다. 미국 국립건강협회 ‘영양 연구 프로젝트’의 디렉터이며, 미국 생활습관 의학회의 의장, 홀푸즈Whole foods 사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PBS에서 ‘펄먼 박사의 면역 솔루션’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미국 전역의 가정에 영양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의대에 들어가기 전에는 세계 정상급의 아이스스케이팅 선수였다. 1973년에는 미국 챔피언십에서 2등에 오르기도 했지만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중에 부상을 입었고, 당시에 주치의로부터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다는 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수술을 거부하고 단식으로 자신의 부상을 치유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1976년에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다. 이를 계기로 식생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필라델피아 의과 대학에 입학했으며, 의대에서 영양과 자연 치료법을 중점적으로 공부하였다. 그 후 프로페셔널 스포츠 의학 위원으로 활동하며, 올림픽 국가 대표 선수들의 건강을 돌봤다. 육상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시키는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기도 하다. 펄먼 박사는 인류의 영양 섭취에 대해 과학적인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으며, 인간의 배고픔과 음식 중독에 대한 그의 발견은 여러 과학 학술지와 영양학 저널에 소개되었다.

저서 중 4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Eat to Live』(한국어판 제목 『기적의 밥상』)는 미국 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전 세계 20여 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미국에서 지난 10년 동안 스테디셀러가 된 『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을 비롯하여, 『살기 위해 먹어라』, 『당신의 아이를 질병에서 보호하는 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지난 50년 동안 과학자들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대부분의 현대 질병은 잘못된 식사와 라이프스타일에서 비롯되었었다.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의 환자를 치료해온 이 책의 저자 펄먼 박사는 질병의 3분의 2는 약물 치료나 수술이 아니라 좋은 음식 습관에 따라 치료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펄먼 박사는 건강하고 오래 살려면 칼로리가 많은 이들 음식을 멀리하고 비타민, 미네랄, 피토케미컬(식물성 화학물질)이 풍부한 채소, 과일 등으로 식단을 짤 것을 권한다.

이 책은 4단계의 실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독자들이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제1단계에서부터 제4단계까지 미량 영양소가 많은 식물성 식품 요리를 식단에서 늘려가면서 식생활과 음식 습관을 점차 바꾸어 나가는 방식으로 이 과정에서 몸에 해로운 설탕, 포화 지방, 소금 등의 섭취를 줄이고 입맛을 변화시켜 나중에는 식물성 식품을 좋아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 밖에 이 책에는 생선, 단백질, 지중해식 식사 등이 무조건 몸에 좋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는 영양 상식과 독자들이 그대로 따라하거나 응용할 수 있는 ‘건강 다이어트 요리법’ 수십 가지도 함께 수록하고 있어 더욱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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