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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감정수업
글쓴이
오가와 히토시 저
출판사
홍익출판사
출판일
2017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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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가와 히토시

1970년 교토 출생. 철학자ㆍ 야마구치 대학 국제 종합과학부 교수. 교토 대학 법학부 졸업, 나고야시립대학 대학원 박사 후기 과정 수료. 박사(인간 문화)

이토추 상사의 영업사원, 프리터, 공무원(나고야 시청)으로 일한 이색적인 경력이 있다. 도쿠야마 공업 고등전문학교 준교수, 미국 프리스턴대학 객원 연구원 등을 거쳐 현직에 있다. 대학에서 과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교육을 연구 중이며, 곳곳에서 ‘철학 카페’를 개최하는 등 시민을 위한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TV를 시작으로 각종 미디어에서 철학을 보급하고 있다. NHK ㆍ E 텔레비전의 《세계의 철학자에게 하는 인생 상담》, 《로치와 어린양》에서는 지도와 자문역할을 했다. 비즈니스용 철학 연수에도 힘쓰고 있다. 전문 분야는 공공철학, 실천 중심의 철학.

다양한 저서가 있으며, 베스트셀러인 《일주일 사이에 갑자기 머리가 좋아지는 책》이나《도라에몽으로 철학하기》, 《망설이지 않고 좋은 선택을 하는 사람이 머리를 쓰는 방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0권 이상을 출판했다. 유튜브 〈오가와 히토시의 철학 채널〉 에서 소통 중이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나를 괴롭히는 기분에서 벗어나자
내 마음의 취급 설명서를 만든다!

우리가 나는 ‘한 사람의 인간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
- 감정의 본질을 알면 마음을 가볍게 하는 법을 안다

우리가 자신 있게 ‘나는 한 사람의 인간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 대다수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받으면 생각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하지만 인간의 모습을 하고 약간의 생각을 할 줄 아는 안드로이드 로봇을 인간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로봇에게는 없고 인간에게는 있는 것, 바로 ‘감정’ 때문이다.

우리는 수많은 감정들을 양파껍질처럼 몸에 두르고 살고 있다. 그래서 어느 때는 스스로의 감정 때문에 상처받기도 하고, 타인의 감정 탓에 웃고 울기도 한다. 이 책은 감정의 껍질을 하나씩 벗기면서 우리의 정체성은 물론이고 삶의 진실에 관해 설명한다. 그렇게 차례로 한 꺼풀씩 벗기고 나면, 누구라도 감정을 잘 다스리게 되어 달고 매운 양파처럼 깊은 맛을 내는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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