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에서 정신과 의사로 평생을 보냈고, 식물학 분야에도 관심이 깊어 관련 분야의 책을 쓰기도 했다. 특히, 감정 장애 치료법을 개발해 이를 토대로 자가 치유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집필했으며, 그중 대표적인 저서이자 지금까지 심리 상담 분야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 책이 본서 《괜한 걱정(원제 Why Worry?)》이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도서출판 이다에서 걱정 때문에 힘들고 지친 이들을 위한 심리 에세이 《괜한 걱정》을 출간했다. 하면 쓸데없지만 안 하면 허전한 걱정. 하지만 그 때문에 늘 불안하고 두려운 이들이 적지 않다. 걱정이 앞서 하고 싶은 일도 하지 못한다. 걱정할수록 삶은 더 힘들어진다. 이 책은 그런 이들을 위한 안내서이자 심리 치유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