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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마인드
글쓴이
리처드 왓슨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1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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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왓슨

영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다니엘 핑크와 함께 ‘세계 3대 미래학자’로 손꼽힌다. 퓨처 익스플로레이션 네트워크(Future Exploration Network)의 수석 미래학자이고,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 컨설팅 회사인 스트래티지 인사이트(Strategy Insight)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그는 트렌드 분석과 시나리오 플래닝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전 세계 개인과 기업, 정부기관을 상대로 컨설팅과 강연 활동을 해왔다.
현재 임페리얼칼리지 런던의 미래 예측(Foresight Practice) 팀과 함께 일하고 있으며,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정기적으로 강의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트렌드를 살펴보는 온라인 보고서 「다음은 무엇인가(What’s Next)」를 발행하고 있으며, 미국의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덴마크의 「퓨처 오리엔테이션(Future Orientation)」, 호주의 「리테일 뱅킹 리뷰(Retail Banking Review)」 등 전 세계 경제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퓨처 마인드(Future Minds)』, 『미래를 위한 선택(Future Vision)』(공저), 그리고 15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퓨처 파일(Future File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조사에 따르면 만 3세 이상의 한국인은 하루 평균 2.1시간을 인터넷에서 보낸다. 세계적인 IT 미래학자이자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는 니콜라스 카(Nicholas Carr)는 인터넷과 디지털 기기가 우리의 사고방식을 ‘얕고 가볍게’ 만든다고 비판한바 있는데 한국의 현실에 비추어보면 거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더이상 깊은 사고를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카의 비판처럼 이런 변화가 결국 현실화될 수밖에 없는 것이라면, 미래에 좀 더 지혜롭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대안의 모색이나 제시가 있어야 마땅하다. 이 책 『퓨처마인드』는 그런 생각의 연장선상에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리처드 왓슨은 이 책에서 오늘날의 사회를 지배하는 디지털 문화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빠르고 편리한 시대의 장점은 충분히 누리되 단점은 최소화할 수 있는 대처방안을 내놓는다. 또한 우리를 진정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깊은 사고(deep thinking)’라고 말하며, ‘디지털 다이어트(digital diet)’를 통해 뇌를 적절히 비우고 쉬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 책은 일종의 신화로까지 무장된 ‘멀티태스킹’의 허점, 지루함이 주는 장점, 정신적 프라이버시 등을 다양한 연구 자료를 인용해 차분히 논의하며 미래 사회를 지배할 10가지 놀라운 트렌드를 예리하게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사고방식에 대해 재고해보거나 인간의 사고가 가진 엄청난 잠재력을 어떻게 발산하면 좋을지 궁금한한 사람들에게 그 답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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