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공룡 박사들에게 들려주는 고생물학자의 흥미진진한 화석 발굴 이야기
6500만년 전에 멸종한 공룡이 땅속에 타임캡슐을 묻어놓았다고 합니다. 그 타임 캡슐을 찾아서 열면 공룡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지요. 오랜 세월 자기들이 지국의 지배자였다는 자랑도 들어있고, 무시무시한 사냥꾼 티라노사우루스와 알 도둑 누명을 쓴 오비랍토르의 이야기도 들어 있습니다. 그 타임캡슐이란 대체 무얼까요? 그건 바로 화석입니다. 공룡은 멸종했지만 공룡 화석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룡이 남긴 타임캡슐』을 통해서 화석에 대해서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