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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교회
글쓴이
짐 벨처 저
출판사
포이에마
출판일
2011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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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짐 벨처

캘리포니아 뉴포트비치의 리디머 장로교회 설립자이자 담임목사이다. 다큐 드라마 『땅에서 하늘까지: 빈센트 반 고흐의 생애와 미술From Earth to Heaven: The Life and Art of Vincent Van Gogh』의 공동제작자이면서 매년 시공무원과 도시계획 설계자와 건축가와 건설업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공동체 회복 컨퍼런스: 21세기 사회적 교류와 거룩한 공간과 아름다움의 통합Integrating Social Interaction, Sacred Space and Beauty in the 21st Century’ 운영위원회 위원이다.

파사데나에 위치한 레이크 아베뉴 교회에서 창고 예배로 처음 시작한 그는 한 발은 전통적 개혁 진영에, 한 발은 이머징 교회에 두고 서로가 집단적으로 대립하는 것에 대해 철저하고 정직하고 공정하게 비판했다. 이머징 교회와 전통 교회 사이에서, 견고한 교리와 열린 문화 사이에서, 모더니즘과 포스트 모더니즘 사이에서 교회가 어떻게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지를 이 책에서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리더십 저널Leadership Journal』과 『리제너레이션re:generation』 등에 글을 썼고, 지금은 아내와 네 아이와 함께 캘리포니아 코스타메사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좌로나 우로도 치우치지 않고, 양극단을 뛰어넘은 제3의 교회!”

『깊이 있는 교회』는 이머징 담론의 내부자인 동시에 외부자, 짐 벨처가 말하는 21세기 기독교를 위한 대안을 담고 있다. 이 메시지는 한국 교회에 남은 유일한 희망을 제시한다. 진리, 전도, 예배, 문화 등 7가지 분야에서 자유와 보수를 중재하는 탁월하고도 건강한 교회 세우기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나아갈 이정표를 확실하게 한다.

저자는 서로에게 칼날을 들이밀고 공격하기 바쁜 '이머징 교회'와 '전통 교회'가 진정 화해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양쪽이 실제로 어느 정도까지 멀어졌는지, 그들이 협력하여 복음주의를 세워나갈 수 있는지, 깊이 있게 진단하고, 그 둘을 뛰어넘은 제3의 길, ‘깊이 있는 교회’를 제시하고 있다. 각자 처한 환경과 자리에서, 자신이 소명 받은 분야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자 노력할 때, 우리는 이미 깊이 있는 교회가 되어 가고 있다. 이제는 서로의 대화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각자의 좋은 점들을 한 데 모아 하나된 교회를 만들어 나갈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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