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박물관교육의 가능성
글쓴이
강인애 저
출판사
문음사
출판일
2011년 6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인애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뒤에, 최종적으로 미국 Indiana University에서 교육공학으로 박사를 받았으며, 1995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경희대학교에서 교육공학전공과 박물관. 미술관교육이란 두 전공을 가르치고 있다. 영문학에서 교육공학으로 전공을 바꾸어 공부한 점은 결과적으로 융복합적 사고와 관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박사논문의 주제가 되었던 구성주의는 이후 저자의 모든 연구에서 확고한 인식론적 토대가 되었다. 학교, 기업, 박물관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구성주의의 실천을 ‘PBL’이라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중심으로 펼쳐나갔으며, 2015년부터 현재에 이르러 21세기 구성주의적환경으로서 ‘메이커교육’에 새로운 관심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박물관이 지닌 교육적 가치와 의미를 학교 교육환경과 대비시켜 나타냄으로써 박물관이라는 환경 자체가 지닌 고유한 교육적 가치와 새로운 교육환경으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해보고자 한다. 특히 이러한 시도의 중심에 구성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여러 학습 이론과 논의를 중심축으로 하여 학교교육의 대안적 교육환경에 대한 방향성을 박물관교육과 그 환경으로부터 찾아보는 것을 제안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