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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 지도 매핑
글쓴이
브렌다 랄프 루이스 저
출판사
휴먼앤북스(Human&Books)
출판일
2011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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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렌다 랄프 루이스

4개의 영국 유명신문사의 왕실 특파원으로 활동했으며 군주제에 관한 저서집필로 유명하다. 1997~98년 다이애나 황태자비의 인생을 기념하는 출판물 중의 한권을 기획, 집필 하였으며, 「로열티 매거진Royalty Magazine」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쓰고 있다. 또한 군주제 관련 TV 다큐멘터리에서도 그녀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현재 영국 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버킹엄셔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The Story of Anne Frank』, 『Dark History: Kings and Queens of England』, 『A Dark History of Popes』, 『Monarchy』, 『Life in a Medieval Castle』, 『Woman at War』, 『Hostage Rescue with the FBI』, 『Ritual Sacrifice: Blood and Vengeance』, 『Hitler Youth: The Hitlerjugend inPeace and War 1933-1945』, 『Tutankhanun and Hidden Treasures of Ancient Egypt』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0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 25인의 범죄 경로와 추적 과정을 매핑으로 소개하는 책이다. 미드 「CSI」를 비롯한 여러 범죄 수사물에서 종종 사례로 활용되는 유명 연쇄살인범들의 실제 범죄 경로와 행각을 세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문자 그대로, 리얼 범죄 추적기인 셈이다.

‘남부 캘리포니아의 교살자’ 랜디 스티븐 크래프트, ‘뒤스부르크의 식인자’ 조아킴 크롤, ‘비키니 살인마’ 찰스 소브라즈, ‘요크셔의 살인마’ 피터 서크플리트, ‘샘의 아들’ 데이비드 버코위츠, ‘로스트프의 백정’ 안드레이 치카틸로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범죄자들에서부터, 2002년 ‘묻지마 저격’ 방식으로 워싱턴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존 앨런 무하메드와 리 보이드 말로, 1997년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인 지아니 베르사체를 살해한 앤드류 커내넌 등 동시대 사이코패스들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에 가장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 25인의 삶과 범죄 행각을 만나볼 수 있다. 풍부한 사진과 매핑 기법을 적용한 지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범행 일지 등을 통해 우리 세기의 끔찍한 공포와 불안의 실체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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