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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
글쓴이
이주형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1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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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형

각종 진단 결과 늘 '공감 능력'이 가장 높게 나오는 저자는 저서 목록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진정성'과 '배려'라고 생각한다. 기술이 발달하고 인공지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AI가 따라 할 수 없는 '리더의 관계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글을 쓰고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30년간 삼성, GE, 하나은행 등의 기업에서 재무, 인사, 혁신, 기획, 전략 업무를 두루 거친 그는,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말이 조직의 살림을 도맡아 하고 구성원을 알뜰히 챙기는 '경영관리본부장'이라고 강조한다.
직장 생활 동안 틈틈이 글을 쓰면서 각종 자격을 취득한 저자는 인증 전문 코치(PCC/KPC) 인증을 획득하고, 현재 비즈니스 코치·커리어 코치·역량면접 전문 코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시에 채용 전문 면접관(1급), 인증 전문 퍼실리테이터(CPF)로도 활약하고 있다.
20년 이상을 '글 쓰는 직장인'으로 살아오면서 『관계의 클래식』, 『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 『어른이 되어보니』, 『인생 시간 오후 4시』, 『6시그마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5권의 책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내 가족을 보살펴줄 사람이 당신에겐 있는가?, 혹은 반대로 당신의 친구가 긴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거나 심각한 위기상황에 빠졌을 때, 조건없이 내것을 내주고 도와줄 수 있는가? 휴대폰 속 수 많은 번호 속에서 이런 사람은 쉽게 발견되지 않을 것이다. 『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는 셀수 없이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현대인, 가족을 챙길 겨를도 없이 뛰어다니며, 건강을 해칠 만큼 바쁘게 살면서도 정작 가장 소중한 ‘몇 사람’조차 얻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묻는다. “당신은 평생 갈 네 사람을 가졌는가?”라고.

최악의 경제위기 속에서도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단 한명도 해고하지 않았던 SAS, 여행을 통해 평생 갈 친구를 얻게 된 경험, 직원의 입장을 생각해 휴일날 전화를 걸면 단답형으로 묻는 이채욱 사장(인천공항공사 사장)의 배려, 상대를 위한답시고 오히려 자존심을 건드려 상처를 줬던 이야기, 말을 함부로 해 군대 동기에게 큰 고통을 안겨준 이야기등 이 책의 각 장마다 개인과 조직이 자기 사람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먼저 인생을 산 선배가 직장인 초년생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충고의 메시지이기도 한 이 책은 날마다 부딪히는 상황마다 적을 만들지 않고, 존중받는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다. 더 늦기 전에 현재 자신이 처한 환경과 인간관계를 점검하게 해주며 지치고 소모적인 관계가 아닌 따뜻하고 행복한 진짜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을 독자들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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