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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사는 연습
글쓴이
코이케 류노스케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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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코이케 류노스케

츠키요미 배움터의 도장주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1978년 나라현 출생, 야마구치현 출신으로,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불도에 입문해 승려 생활을 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방랑 여행에서 우여곡절을 경험한 뒤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에 환속했다. 현재는 가마쿠라에서 명상 실천자로 활동하며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누적 40만 부 판매된 《초역 부처의 말》을 비롯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나를 지키는 연습》 등이 있다.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은 한국·일본 100만 독자가 선택한 마음 수행의 고전으로, 마음을 어지럽히는 잡념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내 삶의 중심을 되찾는 방법을 담아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버릴수록 넉넉해지는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무소유'

우리는 언제나 '가지기'위해 노력한다. 특히 많은 돈, 권력, 아름다운 외모 등 보여지는 가치를 가지기 위해 더욱 노력한다. 우리는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가치를 평가한다고 여기며 그곳에서 행복을 찾으려한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러한 우리에게 반문한다. '이미 필요한 것들을 충분히 갖고 있는데도 끊임없이 소유하고 싶어 머릿속이 어지럽지는 않은가? '라고.

『버리고 사는 연습』에서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진 것'이 얼마나 불편한 일인지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돈에 쩔쩔매며 살기보다 우아하게 돈을 지배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버리고 사는 연습’은 어떻게 하면 물건에 대한 소유욕과 집착에서 벗어나 행복한 돈 쓰기를 하면서 돈에 당당해질 수 있는지를 설명해주며 ‘버리기’에도 나름의 노하우와 철학이 있음을 전한다.

책은 우리 스스로 마음 상태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우리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욕망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코이케 스님은 욕망에 휘둘러졌던 자신의 학생시절부터 현재의 풍부한 가난 생활 이야기까지를 들려주며 소유하지 않는 삶의 즐거움을 설파하고 있다. 이러한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말씀을 통해 독자들은 물건이나 돈 욕심에서 해방되어 마음의 평안과 자유를 얻어봄과 동시 새로운 인생의 관점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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