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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라
글쓴이
곽진석,소이,압띿,윤성호,조원희,Q-han 공저
출판사
바다봄
출판일
2011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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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황당하다. 재밌다. 신선하다.
영화감독, 영화배우, 뮤지션, 콘텐츠PD 등 문화예술계 6인의 재능기부 옴니버스 단편선.


배우 및 밴드 라즈베리필드의 소이, 영화 「죽이고 싶은」의 조원희 감독, 영화 「은하해방전선」의 윤성호 감독, 영화 「나는 액션배우다」의 곽진석 배우, 콘텐츠PD 압띿, 재즈보컬리스트 Q-han. 이렇게 각자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6명이 모여 이야기를 써냈다.

공통된 테마는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이야기’. 최근 몇 년간 줄을 잇는 ‘황당한’ 9시 뉴스거리들에 대항하고자 자신이 갖고 있는 가장 황당한 이야기를 소재로 글을 써보자는 제안에 소설을 써 본 적도 없는 이들이 단편을 완성했다. 그런데, 이거 꽤 읽을 만하다. 아니, 심지어 재밌고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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