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할
사소한 상식들
남자는 과연 무엇을 알아야 할까?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일간지 중 하나인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기자 세 명이 수많은 분야의 전문가와 권위자, 유명 인사들을 직접 취재하거나 그들로부터 조언을 구해 남자라면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정리헀다. 남자로 살아가며 언젠가는 꼭 한번 멋지게 써먹을 때가 있는 상식들이 담겨져있는 이 책은 탈모 대처법, 병따개 없이 맥주병 따는 법, 프랑스 외인부대 가는 법, 담배 연기로 도넛 만드는 법, 잘 싸우는 법, 활과 화살 만드는 법, 정장과 구두 고르는 법, 프리킥 잘 차는 법, 굴삭기 운전하는 법 등 오로지 남자들만이 관심을 갖는 주제을 다룬다.
예전부터 남자의 일이라고 여겨지던 일은 물론, 예전에는 남자의 일로 여기지 않았지만 시대가 변해 지금은 남자의 일이 되어버린 시시콜콜한 것들에 이르기까지 온갖 상식들이 기록되어있다. 얼핏 사소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는 남자로 살아가며 언젠가는 꼭 한번 멋지게 써먹을 때가 있는 상식들로써 이러한 상식이 가득한 이 책은 아는 것은 많은데, 제대로 아는 것이 별로 없는 남자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아울러 소심한 남자, 용기 있는 남자, 과묵한 남자, 말이 많은 남자, 경청하는 남자, 겸손한 남자, 덜렁대는 남자, 사색가, 사냥꾼, 수집가, 모험가 등 모든 남자들에게 자신에게 적합한 유형의 상식을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