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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수면코칭
글쓴이
신홍범 저
출판사
미래인
출판일
2011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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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홍범

서울의대를 졸업해 서울대병원 수면센터에서 임상강사를 역임했다. 2006년 미국수면의학회 주관 수면 전문의 시험에 합격하여 미국수면학회(AASM)로부터 Certified International Sleep Specialist를 취득했다. 수면 의학 연구로 서울의대에서 박사학위 취득한 뒤 2005년부터 불면증, 기면증, 수면무호흡증을 포함한 수면 질환에 관해 연구와 진료를 하고 있다. 대한수면의학회 보험 이사로 일하면서는 수면다원검사와 양압기 치료 건강보험 급여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2018년에 급여화되는 데 기여했으며 서울대병원 겸임교수, 성균관의대(삼성의료원), 건국의대, 순천향의대, 을지의대 외래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종합 수면 클리닉 코슬립수면의원(KoSleep Center) 원장으로 수면 질환 진료에 매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KBS 생로병사의 비밀]을 포함한 다양한 의학전문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문하고 있으며, 동아일보에 수면관련 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는 종합 수면 건강 서적인 『머리가 좋아지는 수면』, 수면과 학습의 관계를 조명한 『우리 아이 수면 코칭』, 국내 최초 기면증 서적인 『기면증, 졸음에 대한 모든 것』, 국내 최초 교대 근무자를 위한 수면 서적인 『교대근무 수면장애 극복하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EBS ‘생방송 60분 부모’, KBS ‘생로병사의 비밀’, SBS 스페셜 ‘잠의 반란’ 등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신홍범 박사가 ‘수면’과 ‘공부’의 모든 것을 명쾌하게 정리해낸 자녀교육서. 수면의학의 최신 연구 성과 및 다년간의 연구·치료 경험을 토대로, 학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놀라운 잠의 비밀을 설명하고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수면 관리법을 제안한다.

하루 24시간 중 적어도 6시간, 이상적으로는 8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해야 최적의 상태에서 공부하고 활동할 수 있다. 그러나 남들은 밤잠 아껴가며 눈에 불을 켜고 공부하는 상황에서 나만 잠을 푹 잔다면 경쟁에서 뒤처지는 게 당연한 것 아닐까?

이러한 의문에 대해, 저자는 깨어 있는 시간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각성도 맞춤 학습법’을 제안한다. 각성도 맞춤 학습법은 우리 몸과 정신이 각 시간대별로 갖는 특성에 맞추어 학습함으로써 학습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결국 ‘제대로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4시간 동안 공부에 최대로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은 수면시간 8시간, 식사시간 3시간, 기타 개인위생을 위한 2시간을 제외하면 최대 11시간 내외다.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중요하다. 공부나 일을 할 때, 상대적으로 더 중요한 일과 덜 중요한 일을 구분해서 하라. 각성의 황금시간대에 가장 어렵고 중요한 공부를 하고, 각성이 떨어지는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일이나 휴식을 취한다면, 자신에게 주어진 11시간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제2장에서 ‘잠짱’ 수연이의 하루를 통해 가장 효율적인 시간 활용법을 제시하며, 제4장에서는 아이의 편안한 수면 환경을 위해 부모들이 해야 할 일 7가지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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