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
글쓴이
해리엇 비처 스토 저
출판사
효리원
출판일
2011년 8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해리엇 비처 스토

1811년 6월 14일 미국 코네티컷주 리치필드에서 청교도 목사의 딸로 태어났다. 유년 시절을 신실한 집안 분위기 속에서 보냈으며 언니 캐서린의 권유에 따라 여성들을 위한 하트퍼드신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다. 학교를 졸업한 뒤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1832년 신학교를 설립하려는 아버지를 따라 오하이오주 신시내티로 이주했고, 그곳에서 캘빈 스토와 만나 1836년 결혼했다. 캘빈 스토는 목사이며 신학교 교수로 노예 해방론자였다.

스토는 남편과 함께 도망친 노예들이 캐나다로 도망칠 수 있도록 도왔으며, 노예제도를 유지한 남부와 인접한 곳에 18년간 살면서 노예들의 실상을 잘 알게 되었다. 1850년 동부의 메인 주 브런즈윅으로 이주한 스토는 도망노예법이 제정되자 이에 깊은 분노를 느끼며, 그다음 해 「내셔널 이러」지에 흑인 노예의 비참한 생활과 잔혹한 운명을 묘사한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연재하며 선풍적인 반항을 일으켰다. 책으로 출간된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스토의 대표작이며, 이 밖에 『목사의 구애』 『오르 섬의 진주』 『올드 타운의 사랑』 『행복한 기억』 『바이런 경의 참모습』 등의 작품이 있다. 1896년 7월 1일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사업에 실패한 셸비는 흑인 노예 톰 아저씨를 노예 상인에게 팔기로 합니다. 팔려가는 배안에서 에바라는 천사 같은 소녀를 만나 그녀의 집에서 일하게 되지요. 하지만 어느날, 지옥같은 리글리 농장으로 팔려가게 되고, 그 곳에서 시련을 겪지요. 톰아저씨는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독실한 신앙으로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고 마침내 영혼의 자유를 얻습니다. 이 책은 노예제도가 존재하던 당시의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면서 동시에 무엇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참된 삶이 무엇인지 같이 생각해 보세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