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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 놀 거야!
글쓴이
모 윌렘스 저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출판일
2011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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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 윌렘스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가족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때문에』 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젊은 작가이다.

책 소개

분야유아
‘닥터 수스 상’ 수상에 빛나는 동화책!
코보와 피기가 비오는 날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의 첫 번째인 이 동화책은 2009년 ‘닥터 수스 상’을 수상했습니다. ‘닥터 수스 상’의 정식 명칭은 ‘가이젤 메달’이며, 20세기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아동 문학의 대가 ‘테오도어 수스 가이젤(일명, 닥터 수스)’을 기리기 위한 미국 최고의 아동 문학 상이지요. 모 윌렘스는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로 두 차례나 ‘닥터 수스 상’을 받았습니다.

그중 이 동화책은 작가 특유의 따뜻한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이며, ‘코보’와 ‘피기’가 비 오는 날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코끼리 ‘코보’와 꿀꿀이 ‘피기’는 밖에 나가 놀 생각으로 한껏 부풀었어요. 그런데 비가 한두 방울 떨어지더니 결국 장대비가 쏟아지고 말았어요. ‘코보’가 커다란 귀로 비를 막아 주었지만, 잔뜩 실망한 ‘피기’의 기분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어요. 그때 갑자기 지렁이 친구들이 나타나 빗물을 튀기며 놀기 시작했어요. ‘피기’와 ‘코보’도 빗속에서 신나게 뛰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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