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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륜산 대흥사
글쓴이
신대현 저
출판사
대한불교진흥원
출판일
2011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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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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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현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고, 현재 현재 능인대학원대학교 불교학과 교수이다. 1992년부터 2005년까지 전국 900여 전통사찰 및 절터를 답사하며 『전통사찰총서』(사찰문화연구원) 전 21권을 기획, 공동 집필하여 우리 불교문화사의 기초 자료를 엮어냈다. 이 같은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불교미술과 관련한 『한국의 사리장엄』, 『한국의 사찰 현판』(전 3권), 『옥기 공예』, 『진영과 찬문』, 『적멸의 궁전 사리장엄』과, 우리 사찰의 역사 문화와 관련한 『우리 절을 찾아서』, 『경산제찰을 찾아서』, 『닫집』, 『테마로 읽는 우리 미술』, 『강원도 명찰기행』, 『불교미술 이해의 첫걸음』, 『사리』, 『산중일기』(역해), 『명찰명시』, 『전등사』, 『화엄사』, 『송광사』, 『불영사』, 『성주사』, 『대흥사』, 『낙가산 보문사』, 『봉은사』, 『은해사』, 『갓바위 부처님: 선본사 사지』, 『낙산사』, 『대한불교보문종 보문사 사지』 등의 저서를 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대흥사는 서산대사의 유품을 봉인하고 그를 기리는 표충사를 세우면서 절이 크게 번창하였다. 중흥조로서의 서산대사 이후에도 대흥사에는 여러 뛰어난 스님들이 뒤를 이었다.

대흥사는 동국선원으로 상징되는 선방으로도 유명하다. 동국선원은 초의선사라는 조선시대 후기의 고승이 주석하면서 선종의 가풍을 드날렸고, 그에 앞서 13명의 대종사와 대강사가 대흥사에 머물면서 우리 전통의 선불교를 중흥시켜 왔다. 지금도 대흥사 동국선원에는 이들의 뒤를 잇는 선승들이 정진하며 우리 불교를 더욱 튼실하고 뿌리깊게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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