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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읽는 경제학
글쓴이
왕양 저
출판사
평단문화사
출판일
2011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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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왕양

왕양(王?)은 중국 칼럼리스트로 베이징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에서 성장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UCSD)를 졸업했으며 할린(Hallin), 호위츠(Horwitz) 등의 교수에게서 수학했다. 제3세계 국가의 현황, 법률, 경제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세계경제의 흐름과 전망에 정통하다. 다방면에 걸친 지식과 각종 이론에 해박해 〈신경보〉 등 주요 신문과 잡지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환율전쟁』, 용어와 사례로 경제를 쉽게 배우는 경제 실용서 『경제를 읽는 경제학』, 대국굴기 과정을 그린 『미국의 첫 1세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같은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동네 햄버거 가게에 머무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맥도날드라는 거대 기업을 일구는 사람이 있다. 몇 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경제위기에서 극소수는 풍부한 수익을 거둬들이고 대다수는 쪽박을 찬다. 심지어 몇몇 거물들의 경제 게임으로 인해 일어난 경제위기에서 대다수의 서민들은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고도 왜 이러한 위기가 발생하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경제용어를 아는 것만으로는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없다. 또 학교에서 배운 이론만으로도 실물경제를 분석하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경제는 크게 실물경제와 금융경제로 나뉘며 금융경제의 경우 눈에 보이지도 않고 겉으로 드러나지도 않는 그 만의 규칙과 논리에 의해 움직인다.

경영게임의 주인공 겐로쿠를 등장시켜 어떻게 사업에 성공하고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지 겐로쿠를 통해 경제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진짜' 경제를 예측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중국 경제경영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왜 경제위기는 끊임없이 나타나고 승자와 패자가 탄생하게 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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