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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의 관악정담
글쓴이
박준희 저
출판사
모아북스
출판일
2017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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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준희

현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이다. 대학생 때부터 관악구에 터를 잡고 청년시민활동을 시작해 재선 관악구의 원(8년), 재선 서울시의원(8년)을 지냈으며, 2018년 민선 7기 관악구청장으로 당선됐다. 경기대학교 경제학과와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했다. 관악구청장에 당선된 직후 ‘강한 경제, 감동 행정, 찬란한 문화’를 목표로 ‘강감찬 구청장’을 표방하며 청사 1층 로비에 ‘열린 관악청’ 운영, 벤처기업 육성단지 ‘관악S밸리’ 조성, 별빛신사리 지역경제 부활 등을 통해 열정적으로 지방자치 행정의 모범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무려 7,838억 원(2021년 12월 말 기준)에 이르는 외부 재원을 유치해 경제구청장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최 전국 지방자치단체 주요 공무원 등이 참여한 투표인단 선거에서 구청장 부문 ‘2019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3년 연속 정부합동평가 우수구 선정,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16년 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할 일은 꼭 하는 박준희 의원의
솔직 . 생생 관악 이야기를 만나보자

관악구를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하는 사람,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 늘 초심을 지키기 위해 반듯하게 뛰는 사람, 바로 서울시의원 박준희 의원이다.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자치행정의 길을 찾아 끊임없이 모색하고,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그간의 이야기들을 편안히 풀어냈다. 정 많고 솔직한 이웃이자 탁월한 행정가의 모습도 들여다봄으로써 그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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