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차 한 잔으로 만병을 예방하라!
진단에서 처방, 치료까지 집에서 해결하자!
우리집 건강을 지키는 동의보감 약차 처방 28
가장 간단하고 편하면서 오래가는 건강비법을 소개합니다
“젊은 한의사들이 알려주는 동의보감 약차 레시피”
『내 몸 살리는 약차 한잔』은 누구나 가정에서 증상에 맞게 약차로 진단과 처방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온 가족을 위한 ‘우리집 동의보감’이다. 4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최고의 건강서로 꼽히는 허준의 『동의보감』의 의미를 오늘날 새롭게 되살렸다.『동의보감』은 4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최고의 건강서로 꼽히고 있다. 허준에게 『동의보감』 집필을 맡긴 선조의 뜻은 많은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해 병을 고칠 수 있는 의학서적을 만들라는 것이었다. 『동의보감』 각 장 마지막에는 한 가지 약재로 가능한 병의 치료법을 적고 약재 이름은 전문용어와 함께 한글을 함께 넣어 누구라도 쉽게 병을 돌볼 수 있도록 했다.
『내 몸 살리는 약차 한 잔』 역시 400년 전 『동의보감』처럼 집집마다 마련해 놓고 급할 때마다 찾아보는 책, 병이 오기 전에 예방할 수 있는 약차를 알려주는 우리 가족 주치의 같은 책이다. 환자들이 병을 이해하고 스스로 진단할 수 있도록 병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용어를 정리했으며, 질병마다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차 한 잔으로 쉽게 병을 이길 수 있는 특효 처방전을 수록했다. 또한 각 질병마다 특히 그 병이 더 쉽게 걸리는 직업과 연령, 성별까지 구분하여 제시하여 자신이 이미 걸린 질병을 다스리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직업에 따라 어떤 병에 쉽게 걸릴 수 있는지 파악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환자들이 질병에 관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을 골라 그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수록했다. 또 자가진단하기 어렵거나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하는 응급 상황이 의심스러운 경우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