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는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여서 보다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빛나는 솜씨 뛰어난 재주꾼들』은 멋진 예술 작품과 솜씨로 우리나라를 세상에 널리 빛내주었던 훌륭한 재주꾼 열 명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담아놓은 책입니다. 예술 활동을 펼치는 것이 어떻게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이 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일본에 고구려 문화를 전한 담징, 글씨로 예술 세계를 열어 나간 조선 최고의 붓글씨 김정희, 보통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화폭에 담은 화가 김홍도,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을 쓴 허균, 세계인의 가슴에 조선 춤을 수놓은 최승희 등 위대한 열 명의 재주꾼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