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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마녀 자렛의 허브티
글쓴이
안비루 야스코 저
출판사
예림당
출판일
2011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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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비루 야스코

일본 군마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카이대학 문학부 일본문학과를 졸업한 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의 미술을 담당, 그 뒤 완구 기획 디자인에 종사하다가 그림책과 어린이책에 관한 작업을 자연스럽게 시작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레스토랑』 시리즈, 『작은 섬의 숲속』 시리즈,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루루와 라라』 시리즈, 『앤티크 FUGA』 시리즈, 『요정의 가구를 만듭니다』, 『요정의 모자를 드립니다』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허브의 효능에 마법이라는 동화적 상상력을 곁들인 이야기입니다. 말하는 새끼 고양이 여섯 마리와 예쁜 일러스트까지 잘 어우러진,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토파즈 마녀의 별장과 허브 정원, 또 마법의 레시피 북을 물려받은 자렛은 허브 약국의 문을 다시 열게 됩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약을 지으러 오지 않고, 매일 밤 창가에 걸어 둔 아기용 양말이 한 짝씩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런 자렛의 앞에 비하이브 호텔의 딸인 수란 아이가 찾아와 자렛을 향해 마녀가 아닌 것 같다고 비난을 합니다. 자렛은 수의 무례함에 기분이 상해서 진짜 마녀라고 거짓말을 하고 마는데요. 과연 자렛은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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