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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사르의 지옥 이야기
글쓴이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사르 저
출판사
바오로딸
출판일
2017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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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사르

1905년 스위스 루체른에서 태어나 1928년에 취리히 대학교에서 독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29년에 예수회에 입회해서 1936년 사제품을 받았다. 1939년부터 바젤에서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를 만나 영적 지도를 했다. 발타사르는 그와 함께 세상 안으로 파견된 교회에 대한 사명을 깨닫고 1945년 ‘요한 재속 수도회’를 설립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와 그 후속 작업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1972년에는 국제 학술지 〈친교Communio〉를 창간했다. 1988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추기경에 임명되었지만 수여식 이틀 전인 1988년 6월 26일에 선종했다. 발타사르는 주저인 《영광》, 《하느님의 드라마》, 《하느님의 논리》와 《세계의 심장》을 포함하여 단행본 119권, 논문 532편, 공동 집필서 114편, 번역서 110권을 남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신앙인들이 두려움과 호기심을 동시에 느끼는 지옥에 관해 다룸으로써, 하느님의 사랑과 구원에 대한 희망을 준다. 정말 지옥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신학자 발타사르의 지옥에 관한 담론. 성경과 교부의 가르침과 교의신학을 바탕으로,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 의지와 한계를 모르는 그분의 절대적인 사랑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하며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한 보편적 희망을 강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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