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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 한국현대사
글쓴이
임영태 외 1명
출판사
역사인
출판일
2017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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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영태

1959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거창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사회문제에 눈 떴고, 청년 시절에는 민주화·노동운동에 관계했다. 지금은 한국 근현대사와 세계사, 인문·사회와 관련한 집필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사)현대사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했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포괄적 과거사 정리기구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일하며 공식 보고서 발간 작업을 총괄했다.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세대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대중적인 역사·인문·사회 교양서를 쓰는 것에 관심이 많다. 멕시코·쿠바의 역사와 사회문제를 여행기와 결합한 이번 책에 이어 동북아시아 역사와 평화문제를 여행기와 결합한 책을 구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솔직하고 발칙한 한국 현대사』(내일을여는책, 2016), 『스토리 세계사 1~10』(21세기북스, 2014), 『두 개의 한국 현대사』(2014, 생각의길), 『산골대통령 한국을 지배하다』(2013, 유리창), 『국민을 위한 권력은 없다』(2013, 유리창), 『대한민국사 1945~2008』(2008, 들녘), 『거꾸로 읽는 한국사』(공저, 2002, 푸른나무>, 『거꾸로 읽는 통일이야기』(공저, 2002, 푸른나무), 『북한 50년사 1, 2』(1999, 들녘), 『대한민국 50년사 1, 2』(1998, 들녘), 『1980년대 한국 노동운동사』(공저, 1988, 조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성찰과 교양을 위한 한국현대사 길라잡이

- 현대사의 분수령이 된 35장면을 선정하고, 이야기체로 쉽게 서술
- 산업화와 민주화, 통일 노력을 중심으로 현대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편집
- 북한현대사도 포함해 ‘전 한반도적 시각’에서 현대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
- 600여 장의 사진과 그림, 도표를 통해 시각적으로 다양한 정보 제공
- 주요 인물과 생소한 용어에 대한 추가 설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술


『새로 쓴 한국현대사』는 그동안 다양한 시각과 형식으로 한국 현대사의 대중화에 힘써 온 정창현 교수와 임영태 출판기획가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집필한 남북현대사 교양서이다. 한국 현대사의 변곡점이 된 35개의 사건을 중심으로 해방에서 촛불항쟁까지 한국 현대사의 흐름을 정리했다. 특히 논쟁과 쟁점이 되는 정치적 사건들을 산업화와 민주화, 통일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새롭게 서술하였다. 이를 통해 산업화와 민주화를 대립되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시민’, ‘민중’이라 불린 보통사람들의 헌신과 땀으로 이룬 성과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현대사의 주요 장면을 이야기 들려주듯이 생동감 있게 서술하고, 여기에 다양한 사진과 그림, 도표를 곁들여 본문에서 다 다루지 못한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은 민주주의와 통일을 향한 지난한 노력을 성찰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우리 사회의 미래를 고민하며 역사를 되돌아보려는 젊은 세대들에게 현대사를 공부하는 첫 입문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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