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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치기
글쓴이
이승헌 저
출판사
한문화
출판일
2016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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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헌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 평화운동가이다.인간성 회복과 인류 평화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45년간 한민족 선도仙道에 담긴 인간완성 원리를 현대 단학과 뇌교육학, 지구경영학으로 정립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려왔다.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이자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교육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의 설립자이다.

그가 정립한 뇌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자각하고,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휴먼테크놀로지Human Technology'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미국 27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Brain Education Day)'이 지정되었다.

지은 책은 《힐링 소사이어티》《한국인에게 고함》《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뇌파진동》《대한민국에 이런 학교가 있었어?》《오늘부터 수승화강》《공생의 기술》《신인류가 온다》《내가 나를 낳는다》《브레인폰을 켜라》 《뇌철학》 《뇌 안의 위대한 혁명 BOS》 《나는 120세까지 살기로 했다》 등 40여 권에 이른다. 2011년 미국에서 출간한 《세도나 스토리》는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www.ilchi.net | www.youtube.com/ilchibraintv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자연치유의 세계적인 권위자
이승헌 총장이 개발한 화제의 국민대세 심신 건강법!
아침저녁 5분, 발끝치기


발끝치기는 눕거나 앉아서 두 발을 톡톡 치는 동작이다. 그냥 봐서는 저렇게 해서 운동이 되겠나 싶을 정도로 움직임이 적다. 그런데 발끝치기로 건강을 되찾았다는 사람들의 체험담이 쏟아진다. 발끝치기는 고관절 주변 근육과 인대를 강화하고 척추와 골반을 바로잡아 몸 전체의 균형을 맞춰 준다. 또한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을 강화함으로써 심장의 부담을 줄여주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는다. 고관절을 지나는 6개의 경락 흐름을 좋게 하여 관련 장기들의 기능을 개선하고, 전신의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병증을 완화·예방하는 효과도 크다.

발끝치기는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횟수, 시간, 속도, 자세 등을 조절하면서 하는 매우 안전한 운동이다. 특히 장애가 있거나 연로하여 걸음을 걷기가 힘든 경우, 병증으로 쇠약해져서 운동을 하기 어려운 경우, 치료 후 회복 단계에 있는 경우에 발끝치기는 더욱 적합하고 효과적인 운동이다. 접시돌리기와 발끝치기를 처음 개발하고, 지난 30여 년간 자연치유 건강법을 보급해온 저자는 “운동을 해서 건강이 좋아지는 이유는 운동을 함으로써 자연치유력이 활발하게 작용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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