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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글쓴이
니시노 세이지 저
출판사
북라이프
출판일
2017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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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시노 세이지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 의과대학 대학원 재학 중 스탠퍼드대 정신과 수면연구소로 유학을 떠났다. 스탠퍼드대학교 의학부 정신과 교수이자 동 대학 수면생체리듬연구소(SCN랩) 소장이다. 1999년에 개의 유전적 기면증의 발병 원인인 유전자를 발견해 이듬해 인간의 기면증의 주된 발병 메커니즘을 찾아냈다. 현재 기면증, 수면과 각성의 원리를 폭넓게 연구하고 있다. 수면에 관한 다수의 도서를 펴냈으며, 국내에는 『수면』(성안당),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북라이프), 『스탠퍼드 교수가 가르쳐주는 숙면의 모든 것』(브론스테인) 등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매일 누적된 수면 부족이 치매, 암, 우울증을 일으킨다!”
세계 최고의 스탠퍼드 수면연구소 소장이
30년간 연구한 지치지 않는 궁극의 수면법!

일본에서 ‘수면 혁명’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베스트셀러!
매일 조금씩 쌓인 ‘잠 빚’이 인생을 무너뜨린다!


2016년 OECD 조사에서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꼴찌로 나타났다. OECD 평균인 8시간 22분보다 41분이나 짧은 7시간 41분이다. 직장인은 그보다 1시간 30분 이상 더 줄어 6시간 6분을 자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면 장애로 병원 치료를 받는 사람 역시 최근 5년간 30% 이상 급격히 증가했다. 현대인들은 수면에서 양과 질 모두 만족하지 못한다. 부족한 잠은 비만, 당뇨, 고혈압 같은 생활습관병에서부터 치매, 심장병 암 등 심각한 질환에 이르기까지 각종 문제를 일으킨다. 그러나 무조건 많이 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질적인 부분만 조금 신경 쓴다면 일상생활에서 전혀 피곤을 느끼지 않을 만큼 꿀잠을 잘 수 있다.

스탠퍼드는 세계 최고의 수면 연구 기관으로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은 이곳에서 31년간 연구한 스탠퍼드 수면생체리듬(SCN)연구소 소장의 수면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책이다. 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 이후 지금까지 3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수면 부채’ 열풍을 불러왔고 NHK, TBS, 아사히 TV, 도쿄 방송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됐다. 여기에서는 아침마다 눈을 뜨기 어려운 직장인, 잠자리에 들어도 금세 잠이 오지 않는 불면증 환자, 하루에 6시간도 자기 어려운 수험생 등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연이은 대형 교통사고를 일으키며 사회 문제로 떠오른 마이크로 수면(2~10초가량 자신도 모르게 깜빡 잠드는 것) 문제에 대한 해법은 물론 몇 가지 사소한 습관으로 적게 자면서도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는 방안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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