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프랑스인의 방에는 쓰레기통이 없다!
글쓴이
미카 포사 저
출판사
윌스타일(WILLSTYLE)
출판일
2017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미카 포사

도쿄 출생. 근무하던 회사의 파산을 계기로 회사원에서 사진작가로 전직, 2002년부터 파리와 도쿄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세계 20개국 이상을 다니며 아이들의 일상과 패션을 중심으로 촬영해 왔으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아니에스베에게 사진실력을 인정받아 같은 브랜드의 카탈로그와 파리의 부티크 포스터를 작업하기도 했다.
그 외에 <질스튜어트(JILLSTUART)> <바비(Barbie)> <레페토(Repetto)> <디즈니 스토어>의 카탈로그와 해외 디즈니 리조트 가이드북, <렉서스(Lexus)> 프로모션 사진, 후지필름의 <세계 어린이들 캘린더> 등을 촬영했고, 프랑스와 사진 등에 관한 워크숍에서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인 『세계의 어린이들 : 프랑스』는 아동복지문화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에도 『파리의 작은 발레리나』, 『파리 어린이들의 멋내기 노트』, 『여행하는 사진작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파리의 가정에서 배우는,
심플하고 우아한 생활의 기술 40가지!
우리가 몰랐던 프랑스 사람들의 리얼 심플라이프!

‘프랑스’나 ‘파리’라는 단어를 들으면 사람들은 대개 멋진 패션이나 고급 프랑스 요리를 떠올린다. 그리고 명품 브랜드와 고급 레스토랑을 상상하며 프랑스 사람들은 항상 화려하고 멋지게 생활할거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프랑스 사람이라고 해서 명품 옷만 입을 리도 없고, 매일 프랑스 요리를 풀코스로 먹을 수도 없다. 여행가이드 책이나 패션잡지에 소개된 화려한 프랑스만이 프랑스의 전부는 아닌 것이다. 사진작가로서 오랜 기간 파리와 도쿄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인연을 맺은 프랑스 가정들을 방문하며 ‘물건을 쌓아두지 않고’, ‘낭비하지 않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프랑스인들의 생활을 목격했다. 그들의 하루하루는 매우 간소하고 합리적이며 돈을 많이 쓰지 않으면서도 세련되고 여유로워 보였다. 실제로 프랑스 사람들이 생활하는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심플하고 검소하다.

시장에는 반드시 장바구니를 들고 가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며, 물건을 많이 사서 집안에 쌓아두지 않는다. 충동구매를 하지 않으며 다 쓴 물건은 버리지 않고 벼룩시장에 내다 판다. 수납가구는 최소한만 두고, 그 안에 넣을 수 있을 정도의 물건만 가지고 생활한다. 옷장은 1미터가 넘지 않는 크기로 유지하며, 평상복은 청바지와 플랫슈즈면 충분하다. 생일케이크는 집에서 만든 파운드케이크로 소박하게 준비하고, 함부로 선물을 주고받지 않으며 결혼식도 시청에 가서 혼인신고를 하고 가족과 친지가 모여 파티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책은 프랑스인들의 생활에서 보고 배워 삶에 도움이 된 생활의 지혜와 여유로운 일상생활을 40가지로 정리해 소개한다. 이를 통해 낭비 없고 세련된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자연의 일부가 되어 무리하지 않고 합리적으로 살아가는 프랑스 사람들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