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김진악 명예교수의 유머가 담긴 에세이 모음집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한 인생을 누리고자 한다. 행복한 감정은 웃음으로 나타난다. 일 년 열두 달 삼백육십일을 웃고 사는 인생이 상팔자다. 웃음을 선사하는 글이 가장 좋은 글이다. 유머 에세이는 모든 사람에게 웃음을 점지한다. 유머 에세이가 자아내는 웃음은 너와 내가 같이 웃는 합창이다. 그 노랫소리는 온 세상을 즐겁게 한다. 유머 에세이는 인간을 위한 글이고 가장 인간적인 글이다. 이 책은 해학과 유머러스한 글들을 많이 써온 김진악 교수의 에세이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