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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엄마의 이름으로 너의 꿈을 응원한다
글쓴이
박자숙 저
출판사
다산에듀
출판일
2011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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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자숙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도시계획공학과를 졸업해 직업학교에서 부원장으로 오랫동안 근무했다. 저자는 부모가 행복한 인생을 살아야 자녀도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소신을 갖고 직장생활을 해왔으며, 본인은 직장생활로 아들은 기숙사 생활로 바빠 긴 시간 대화할 수 없었던 이유로 엄마의 마음속 응원을 담아 아들에게 3년간 교육적인 내용의 편지를 써 보냈다.
아들의 행복을 위해 엄마의 욕심을 버리고, 자신이 원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명문대를 포기하고자 하는 아들의 소신을 지지해주었다. 그 덕에 아들은 현재 교대에서 행복한 대학 새내기 시절을 만끽하고 있다. 이런 엄마를 둔 아들은 엄마가 자신의 삶 한가운데에 있었기에 10대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인터넷과 휴대전화로 또래집단과의 의사소통에는 익숙하지만 부모와의 대화는 더욱 단절되어가고 있는 요즘 아이들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다가서야 하고, 꼭 충고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자녀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부드럽게 충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자기계발을 위해 그림을 그려온 저자는 현재 전시회 등을 통한 그림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어린이 인성교육 및 창의성 계발을 위한 어린이 교실에서 미술부분을 담당하는 등 직장생활의 노하우를 살려 올바른 자녀교육의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의 이름으로 너의 꿈을 응원한다』, 『이럴 땐 이런 책을 읽어라』, 『좋은 하루 되세요』 외에 다수의 산문집이 있으며, 서양화가로 다수의 입상경력과 전시경력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윤리/생활
원시시대의 벽화로 유명한 알타미라의 동굴에 남아있는 글이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라고 하던가? 수만 년간 이루어진 세대교체 속에서도 늘 기성세대는 청소년들에게 “요즘 애들은……”이라는 말을 반복한다. 그만큼 청소년은 새롭고 다채로운 존재이며 부모와 갈등을 빚을 수 있다. 『엄마의 이름으로 너의 꿈을 응원한다』의 저자 박자숙은 이런 문제에 대해 자녀를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마음만 있다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3년간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된 아들을 위해 문자와 전자메일을 통해 꾸준히 엄마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어주었다. 공부와 사춘기의 감정에 지친 아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엄마의 유쾌한 응원과 따듯한 위로의 글을 보내며 아들이 빗나가지 않도록 다독여준 것이다. 자녀에게 말을 걸기 어려운 부모라면 이 책을 자녀의 책상 위에 작은 쪽지와 함께 두어보자. 며칠 뒤면 자녀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드라마 속이 아닌 내 눈 앞에 펼쳐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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