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신의 달란트를 100% 발휘하며 행복한 인생을 살게 만드는 힘은 무엇보다도 부모의 믿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 한없는 믿음으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저자는 부모의 생각과 경험을 접고 자녀안에 있는 무한한 능력을 보라고 조언한다.
"아이의 발달 속도는 각각 다르다. 또 부모가 요구하는 것이 자녀의 재능과는 다른 방향일 수도 있다. 자녀에게는 전혀 잘못이 없는데 사회나 부모가 설정한 과정을 밟지 않는다고 자녀를 절망시켜서도 안된다." 이 책은 믿음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자녀교육에 지친 우리 시대 부모들에게 믿음의 눈으로 아이의 키울 수 있는 16가지 지혜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