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MBA와 맥킨지에서 오랜 시간 이론과 경험을 쌓아온 아론 산도스키와 브린 젝하우어는 년 여간 21명의 리더들을 조사하며 한 가지 공통된 흐름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의사 결정의 승자들에게는 그들만의 원칙이 있다’는 것. 이 책은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 언제나 최선의 결정을 고민하는 리더들에게 승자의 가이드라인으로 성공하는 이들의 ‘최선의 결정을 위한 6가지 원칙’을 전한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인의 CEO’에 선정된 데이비드 맥스웰 페니매 사장, 미 연방 대법원의 스티븐 브레이어 판사, 월스트리트 최대의 사모 펀드 회사인 블랙스톤 그룹의 스티븐 슈워츠먼 회장, 1990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하비 골럽 사장 등 ‘원칙이 있는 결정’으로 승자가 된 리더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독자들 또한 의사 결정 과정에서 원칙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용 시켜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