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마음챙김
글쓴이
장현갑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
출판일
2011년 8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현갑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와 영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가톨릭 의과대학 외래교수, 한국심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영남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명상학회 명예회장, 한국통합의학회 고문, 마인드플러스 스트레스 대처 연구소 소장 등을 맡고 있다. 또한 직접 개발한 ‘한국형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스트레스 감소(K-MBSR)’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명상과 의학의 접목을 시도한 ‘통합의학’의 연구와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2001년부터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5개 분야(인 더 월드, 사이언스 & 엔지니어링, 메디슨 & 헬스 케어, 리더스, 아시아)에 걸쳐 9년 연속 등재되었다. 2005년 영국국제인명센터(IBC)로부터 ‘100대 교육자’에 선정되었고, 2006년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영구 헌정되었다. 또한 미국인명협회(ABI)로부터 2006년에는 ‘500인의 영향력 있는 인물’, 2009년에는 ‘2009 Man of The Year 50’으로 선정되었다. 2012년에는 50년간 한국 심리학 발전에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아 한국심리학회에서 수여하는 공로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생물심리학』, 『마음 vs 뇌』, 『스트레스는 나의 힘』, 『심리학자의 인생 실험실』(제14회 불교출판문화상 우수상) 등이 있고, 『마음챙김 명상과 자기치유』, 『붓다 브레인』, 『마음이 몸을 치료한다』 등을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고대 인도인들은 고통의 세계를 벗어나 극락의 세계로 가기 위해 명상(meditation)이란 심신수행을 해왔다. 그리고 현대인들은 고통스런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찾아가 의학(medicine)의 도움을 청한다. 이처럼 고통을 치료하기 위해 고대인은 명상을, 현대인은 의학을 택했다. 그런데 이 명상과 의학은 고통을 치료한다는 의미에서 같다. 단어로 볼 때도 명상과 의학은 어간이 ‘medi’로 서로 같은데 ‘medi’란 라틴어의 ‘mederi’ 즉, ‘치료하다’라는 뜻에서 연유된 것이다. 따라서 명상과 의학은 고통을 치료한다는 동일한 의미를 함의하고 있다. 더 이상 명상은 수십 년에 걸쳐 힘들게 배워야 하는 종교적 수행이 아니다.

『마음챙김』은 세계 3대인명사전에 등재된 심신의학계의 세계적 권위자가 쓴 마음의 과학화와 한국화를 이룬 책으로, 단 두 달 안에 체계적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명상 학습 프로그램이다. 미국 매사츄세츠 대학과 듀크 대학 그리고 캐나다 토론토 대학의 메디칼센터에서 각종 스트레스 관련 환자 즉, 만성병 환자의 치료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스트레스 감소(Mindfulness Based Stress Reduction; MBSR) 프로그램’을 근간으로 우리나라 사정에 맞도록 수정 · 보완한 한국형 마음챙김 스트레스 감소(K-MBSR)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