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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느냐
글쓴이
옥한흠 저
출판사
국제제자훈련원(DMI)
출판일
2011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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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옥한흠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 그는 선교단체의 전유물이었던 제자훈련을 개혁주의 교회론에 근거해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후 지역교회에 적용한 교회 중심 제자훈련의 선구자이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줄곧 ‘한 사람 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해 풍성한 열매를 거둔 첫 사례가 되었으며 오늘날까지 국내외 수많은 교회가 본받는 모델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1986년부터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는 30년이 넘도록 오로지 제자훈련을 목회의 본질로 끌어안고 씨름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이론과 현장을 동시에 제공하는 탁월한 세미나로 인정받고 있다.
무엇보다 철저한 자기 절제가 빚어낸 그의 설교는 듣는 이의 영혼에 강한 울림을 주는 육화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타났다. 50대 초반에 발병하여 7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를 괴롭힌 육체의 질병은 그로 하여금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에 천착하도록 이끌었다. 삶의 현장을 파고드는 다양한 이슈의 주제 설교와 더불어 성경말씀을 심도 있게 다룬 강해설교 시리즈를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지평을 넓혀준 그는, 실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성경 해석자요 강해 설교가였다.
고(故) 옥한흠 목사는 1938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칼빈신학교(Th.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同)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 Min.)를 취득했다. 한국 교회에 끼친 제자훈련의 공로를 인정받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신학박사 학위(D.D.)를 받았다. 2010년 9월 2일, 주님과 동행한 72년간의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겼다.
생전에 그가 집필한 교회 중심의 제자훈련 교과서인 《평신도를 깨운다》는 100쇄를 넘긴 스테디셀러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11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나를 사랑하느냐》, 《안아주심》, 성경강해 시리즈 《로마서 1, 2, 3》, 《요한이 전한 복음 1, 2, 3》, 《교회는 이긴다》 등이 있으며, 그의 일생을 다룬 책으로 《광인》, 《제자훈련 열정 40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예수님께 내 사랑을 고백할 때,
2천 년 전 베드로의 회복이 오늘 나의 회복으로 다가올 것이다!


복음주의 기독교계의 거장, 故 옥한흠 목사의 명설교 10편을 담은 『나를 사랑하느냐』가 출간되었다.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신다면 당신은 무엇이라 대답할 수 있는가? 누구보다 교인들의 회복과 믿음의 고백을 기다리는 것은 예수님이다. 옥한흠 목사의 설교는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주님 앞에 답하며, 그분과 동행할 것을 권하고 있다. 한정판으로 옥한흠 목사의 기념비적 설교 2편의 영상, 미공개 추모영상을 수록한 DVD/Audio CD가 제공된다.

그의 설교는 예수님의 제자로 동행해야 하는 삶에 대해 그 이유와 방법에 대해 하나님의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경을 깊이 있게 해석하여 논지를 정확하게 꿰뚫고 핵심을 분명하게 제시해주는 그의 설교는 말씀을 접하는 이의 가슴속 갈증을 해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성경적 관점을 크게 열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직도 예수님의 제자로 동행하는 삶에 대해 망설이고 있다면, 옥한흠 목사의 칼날 같은 설교가 살아 숨쉬는 『나를 사랑하느냐』를 통해 나의 삶과 신앙의 전 영역에 깨우침을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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