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티파니아 레볼루션-?!
기어코 꽂히는 플래그(?)와 서서히 드러나는 재앙의 비밀!
“역시 난 사이토를 좋아하나 봐.”
“보이는 거, 그렇게 싫지 않았어.”
“난 몹쓸 여자애야. 친구의 연인을 좋아하다니.”
- 티파니아의 『가슴 혁명』덕택에 엘프의 추적자로부터 벗어난 사이토 일행은, 룩샤나의 인도로 어떤 섬을 찾아간다. 이 세계의 살아 있는 사전이라 불리는 수운룡을 만나기 위해서다. 그러나 유익한 정보는 없고, 애만 태우는 사이에 마침내 티파가 레볼루션?!
한편, 루이즈는 학원의 동료들과 함께 엘프의 땅으로. 사이토가 무사할 것이라고 꿋꿋이 믿으며, 요격에 나서는 엘프들과 싸운다. 세계를 끌어들인 재앙에 놀아나는 루이즈와 사이토는, 다시 손을 맞잡을 수 있을 것인가?!
드디어 파이널 스테이지를 향한 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