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F 일본 주재 선교사와 국제 총재를 역임했으며, 이후 런던 바이블 칼리지의 학장을 거쳐 리젠트 칼리지에서 선교학과 교회론을 가르쳤다.
책 소개
분야종교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진지하게 여기며 살아가야 한다. 저자는 이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데 타문화권 선교가 반드시 필요하며, 우리 모두가 타문화권 선교사로서의 삶을 진지하게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자신이 적임자인지를 분별하는 방법과, 적임자라면 현지에서 어떤 형태의 선교 사역을 수행해야 할지를 결정할 수 있는 판단 기준도 제시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