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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모을래? 그냥 살래?
글쓴이
맹재원 저
출판사
멘토르
출판일
2017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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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맹재원

1998년 흥국생명에 입사하면서 금융권에 첫발을 내디뎠고 메트라이프를 거쳐 2007년 36살의 나이에 PCA생명 초이스 지점에 ‘최연소’ 지점장으로 발탁되었다. 2001~2002년 흥국생명 SM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메트라이프 3W 기록을 50주 이상 달성하면서 억대 연봉을 받는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금융전문가 반열에 올랐다. 2008년 「뉴스 피플」이 선정한 대한민국 혁신경영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경향신문」이 선정한 대한민국 선진 경영대상 재무컨설팅 부문을 수상했다. ING, 푸르덴셜, 삼성생명, 교보생명, 알리안츠, 대한생명, 동양종금, 국민은행, 신한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에서 활발한 재테크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우리나라 100대 기업에서 가장 강연을 듣고 싶어하는 명강사로 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평생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재테크를 시작하라!
재테크 왕초보를 위한 돈과 투자에 대한 안내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젊은층을 중심으로 현재의 행복을 위해 아낌없이 돈을 쓰는 ‘YOLO’(You live only once)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가진 돈을 다 써버리는 ‘탕진잼’, 홧김에 충동적으로 돈을 쓰는 ‘시발비용’의 소비 트렌드가 주목을 받았으나 팟캐스트 〈김생민의 영수증〉의 인기와 맞물려 이제는 짠테크를 실행하는 ‘노머니족’이 등장하며 재테크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처음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람은 무엇부터 해야 할까? 20년 경력의 금융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1억의 벽》의 저자 맹재원이 재테크 왕초보들을 위한 돈과 투자에 대한 안내서 『1억 모을래? 그냥 살래?』를 펴냈다. 저자는 사람들이 돈 걱정을 하면서도 자신이 얼마나 벌고 얼마나 쓰는지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할 것이 아니라 일단 1억 원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재테크를 시작해볼 것을 권한다.

이 책은 1억을 모으기 위해 무조건 아끼라고 외치지는 않는다. 돈을 모으려면 먼저 내가 가진 돈이 정확히 어떻게 움직이는지 흐름을 파악하고 잘못된 점을 개선해야 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지출관리다. 평범한 사람이 돈을 모으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지출 문제이기 때문이다. 내 지출 항목을 정확히 파악한 뒤 고쳐야 할 부분을 점검하고 그에 맞춰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 내 지출 패턴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계부를 작성하는 것이다. 가계부 작성을 통해 쓸데없는 소비를 줄이게 되었다면 다음은 돈을 모으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저자는 지속가능한 저축 방법으로 ‘20:60:20’ 법칙을 소개한다. 수입의 20퍼센트는 저축하고 60퍼센트는 생활비, 나머지 20퍼센트는 자기계발비로 책정하는 것. 이 법칙에 따르면 월급(실수령액) 250만 원에 상여금으로 400만 원을 받는 직장인은 3년 후에 3,000만 원[(50만 원×36개월)+(400만 원×3년)]을 모을 수 있다. 돈을 모아 1억 원을 만들었다면 이제부터는 투자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투자 시작 단계에서 종잣돈을 잃지 않기 위해 유념해야 하는 기본적인 투자법칙부터 적립식펀드로 투자 감각 익히는 법, 내 집 마련 계획 세우는 법, 앞으로 벌고 뒤로 밑지지 않기 위한 세테크까지 초보 투자자들이 실행 가능한 투자법을 소개한다. 또한 마지막 장인 ‘긴 인생 풍요롭게 살기 위해’에는 인생설계와 재무설계를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노후 재테크 전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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