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슬픔의 꿈을 품고 살아온 시절…
이제는 누군가의 아버지가, 또는 형, 삼촌이 된 소년들의 이야기─
1970년대 경주를 배경으로
말과 함께 성장해가는 쌍둥이 형제의 감동드라마가 펼쳐진다!!
한국 만화계의 명실상부한 아이콘인 이현세 작가가 승마를 주제로 한 만화로 돌아왔다. 일간스포츠에 연재된 후, [레진코믹스]를 통해 웹툰으로 선보인 「굿바이 썬더」를 새롭게 제목을 바꾸고 상, 하권 단행본으로 선보이게 된 것이다.
「공포의 외인구단」, 「남벌」 등의 작품을 그린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 이현세는 "나와 같은 시대를 산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라며, "아버지가 빚 대신 가져온 종마 '썬더'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두 형제의 운명도 바뀌게 된다"고 이번 작품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