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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바꾼 휴대폰
글쓴이
위르겐 로이스 외 1명
출판사
애플북스
출판일
2017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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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위르겐 로이스

1963년생으로 대학에서 스칸디나비아학, 독어독문학, 철학을 공부했으며, 다수의 책을 번역하고 펴냈다. 여러 매체의 편집자로서 ‘계획된 노후화’ 문제를 다룬 바 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번역가이자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은 프라이부르크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휴대폰의 평균수명은 2년, 노트북의 평균수명은 3년이라는 것은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모두 아는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밖에 냉장고, 세탁기는 물론 스타킹, 구두, 의류 역시 점점 사용기간이 짧아지고 있다. 기업들의 기술력은 점점 첨단을 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변심이 모든 원인일까?
이 책은 최근 환경파괴의 새로운 주범으로 떠오르고 있는 하이테크 쓰레기의 원인과 실태를 고발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단순히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는 감정적인 호소가 아니라 세계경제, 환경, 소비자 심리, 광고와 마케팅, 자원부족, 에너지 등을 학문적이고 포괄적으로 다뤘다.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환경 다큐멘터리 『전구 음모이론』(원제: Kaufen fur die Mullhalde 쓰레기를 위한 구매)을 토대로 집필하였고, 180여개의 환경·소비자·여성·시민단체가 참여하여 쓰레기와 관련된 전반적인 문제해결을 위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순환사회연대의 김미화 사무총장이 추천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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