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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붕당실록
글쓴이
박영규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7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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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규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반전과 역설을 거듭하는 조선 권력의 계보학!
조작된 반역에서 미완의 탕평까지 지적 욕구를 자극하는 역사의 이면


동인 1,000여 명이 고변당한 정여립 사건은 서인들이 조작한 것인가? 남인 정권을 하룻밤 사이에 갈아치운 숙종의 환국정치는 어떻게 가능했는가? 영조의 탕평책이 노론의 득세를 가져올 수밖에 없었던 태생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230년 붕당사의 굽이마다 숨겨진 역사의 비밀! 동서 분당에서 시파, 벽파까지 조선 붕당정치의 흐름과 핵심줄기가 한눈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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