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는 열일곱 살에 시작한 스위스 유학 생활 동안 어머니에게 보냈던 편지에서 영감을 얻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미국의 유타주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와 스페인어 교사로 일하는 그녀는 유학 당시 유럽의 여러 곳을 여행한 덕분에 유럽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즐겨 쓴다. 최근 발표 작품으로는 『7일간의 결혼』, 『사막에서의 하룻밤』, 『왕세자의 여자』, 『나만의 페르세우스』, 『작은 기적, 『고성이 부른 사랑』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달의 추천작 아름다운 섬에서 일어난 작은 기적!
카리브해에서 데브라는 멋진 남자와 열흘간의 꿈같은 나날을 보낸 스테파니. 그러나 데브는 편지 한 장만 남긴 채 사라져 버리고, 크게 실망한 채 고향으로 돌아온 그녀는 자신이 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배 속의 아이를 위해 데브의 행방을 백방으로 수소문하던 중, 기적적으로 그가 그리스의 바살로스 해운회사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그녀. 어렵게 그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지만, 데브는 못 볼 걸 봤다는 듯이 그녀를 심하게 냉대하는데…!